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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정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자살예방 활동 권고

등록일 2022년09월17일 00시00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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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공보비서실(The Office of the Press Secretary: OPS)은 9월 10일 토요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 하여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와 같이 전했다. OPS는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기꺼 이 도와주고 들어줄 사람이 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조언했 다. OPS는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거나 자살 위험이 있는 사람들은 국립정 신건강센터 무료 위기 핫라인 1553/ 휴대폰 번호 0917-8998726, 0966- 3514518, 0908-6392672; 또는 (02)7989-8727로 24/7로 문의할 수 있다고 전했다. OPS에 따르면 보건부의 https://bit. ly/PA5HealthyPilipinas에도 정신건 강을 위한 유용한 정보와 팁이 있다 고 말한다. 해당 웹사이트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휴식, 취미와 활동, 좋 은 지원 그룹 만들기, 좋은 지원의 원 천이 되기, 기분과 트리거를 추적하기, 그리고 누구에게 그리고 언제 도움을 구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 시간을 조 언한다. DOH는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모두 는 누군가에게 손을 내밀어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작은 대화는 생명을 구 할 수 있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누군 가에게 연결과 희망을 줄 수 있습니 다."라고 조언했다. "행동을 통한 희망 만들기"는 2021년 부터 2023년까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위한 3주년 테마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 주제가 자 살에 대한 대안이 있다는 것을 상기 시키며 자신감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 로 한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자료에 따르 면 전 세계적으로 매년 703,000명이 목숨을 끊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자살은 수명 내내 발생하며 2019년 전 세계 15세에서 29세 사이의 네 번 째 주요 사망 원인입니다. 자살은 고 소득 국가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 라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일어나는 세계적인 현상이다. 실제로, 2019년 세계 자살의 77% 이상이 저소득 및 중산층 국가에서 발생했다고 WHO는 2021년 6월 보고서에서 밝혔다. 필리핀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질병 20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자 살 사망자가 갑자기 급증했다. 필리핀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 면 고의 자해로 인한 사망자는 2020 년 3,529명으로 2019년 사망자 2,808 명보다 25.7% 증가했다. 2022년 세계 인구 조사에 따르면 세 계 각국의 자살율 조사에서 한국 은 10만명당 28.6(남성 40.2명/ 여성 16.9명)으로 4위를 기록했고 필리핀 은 10만명당 2.2명(남성 3.1명/ 여성 1.2명)을 기록하면 자살율이 낮은 국 가 9위를 기록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 방협회(IASP)가 전 세계 여러 나라와 함께 자살문제 예방과 대책을 마련하 고 이에 대한 공동의 노력과 정보를 공유하고자 2003년 9월 10일을 '세계 자살예방의 날'로 제정하고, 2004년 9월 10일 제1회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네이버 지식백과]

양한준 기자1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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