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네이버톡톡
맨위로


 

제 21대 대통령 재외선거 오늘부터 시작

등록일 2025년05월20일 12시13분 URL복사 기사스크랩 프린트하기 이메일문의 쪽지신고하기
기사글축소 기사글확대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제21대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재외투표가 오늘(5월 20일)부터 시작됐다.

필리핀은 마닐라의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과 세부 분관 두 곳에서 재외투표가 진행된다.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신호철)는 20일 오전 7시 30분에 선거관리위원들과 투표진행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서와 함께 투표함 밀봉 등의 절차를 진행했다.

투표는 8시부터 시작되었다. 일찍부터 대사관을 찾은 필리핀 한인 동포들은 질서 있게 투표에 참여해 소중한 주권을 행사했다.

 

필리핀한인총연합회 윤만영 회장을 비롯한 한인동포 단체장들과 고문들은 9시 30분 전후로 투표에 참여하고 1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윤만영 회장은 “재외투표 신청을 하신 모든 한인동포분들이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하셔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라고 투표참여를 독려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전 세계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치러진다.

투표소는 182개 재외공관에 추가 투표소 41개가 더해져 총 223개다. 이번 선거에서는 최근 공관이 신설된 쿠바,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등 4개 국가에 재외투표소가 처음 설치됐다.

추가 투표소는 재외국민 수 3만명 이상 공관을 대상으로 39개가 설치됐고 파병부대인 레바논 동명부대와 우간다 한빛부대에도 각각 1개씩 설치됐다.

 

투표소를 방문하는 때에는 ‘국외부재자(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민)’의 경우 여권․주민등록증․ 등 사진이 첩부되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을, ‘재외선거인(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국민)’은 신분증과 함께 국적확인서류(비자․외국인등록증․장기체류증) 원본을 지참하여야 한다.

한국에 주민등록이 안 된 유권자의 경우 재외투표관리관이 공고한 비자, 영주권증명서 등 국적 확인 서류 원본을 지참해야 한다.

 

재외투표 신고·신청 후 외국에서 투표하지 않은 경우에는 선거일 8일 전부터 선거 당일까지 주소지를 관할하는 구·시·군 선관위에 신고한 뒤 국내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 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선거 투표를 위해 메트로 마닐라와 수빅/클락 그리고 바기오 지역에 셔틀버스를 운행해 한인동포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차량운행은 아래표 참조)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 투표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용된다.

 

필리핀은 전체 재외국민 2만5,485명 가운데 3,750명이 지난 4월 24일까지 신고를 완료해 신고율 18.4%를 기록했다. 

 

재외투표 관련문의: 주필리핀대사관 재외선거관(63-2 8856 9210 내선 201 또는 202)

 

마닐라서울편집부

 


 

 

발행인 양한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한인뉴스 필리핀뉴스 한국뉴스 세계뉴스 칼럼

포토뉴스 더보기

기부뉴스 더보기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 (명)